제가 2, 3세때부터 경험해온 삶의 난국이 블로그 글에서도 영향을 주어 누군가 제 컴퓨터를 침입해서 감시하다가 제 컴퓨터에서 신호를 보내 글을 무단으로 바꾸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.
예를 들면 제 글을 반박하지 못할때, 저의 글에서 느껴지는 도덕성을 훼손하기 위해, “~더라”라는 어미처리를 한듯 보이게 하려고 글을 다 바꾸고 있습니다. 시간이 지나면 기억하는 경우가 없는 것일때 더 그러하네요.
이것이 그냥 제 컴퓨터 해킹해서 글만 바꾸는게 아니라, 프록시 연결, 라우터 해킹, 더블버퍼 악용, 제가 올린 모든 컨텐츠를 바꾸어 놓는 것과 연합되어 있는 기술입니다.
전체를 다 되돌릴 수가 없기에, 공지를 드립니다. 제 글에서 발견되는 도덕적이지 않은 측면은 이렇게 저의 도덕성을 해하려고 해온 2, 3세때부터 이어진 타인의 알력임을 말씀드립니다.

